난세(亂世)의 기린아(麒麟兒)―조조(曹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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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1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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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지상담병’ 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아무리 손, 오(3)의 병법을 꿰뚫고 있다 하여도 자신의 책략대로 병사들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모두 헛일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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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족족 이긴다!
그를 평하는 데에 있어 그의 뛰어난 용병술을 간과하고 넘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업수이 여기게 되면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제대로 통솔할 수 없게 된다 그때 제갈량은 그 때 주군 유비의 검을 빌어, 그 권위를 대신하여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지만, 만약 제갈량이 그런 기지를 발휘하지 못했더라면 유비는 벌써 박망파에서 하후돈의 손에 생을 다했을지도 모를 일이다. 시골 마을인 동군의 태수에서, 쟁쟁한 영웅들을 20년도 안 되는 비교적(?) 짧은 시일 내에 모두 격파하고 중평(2) 연간이래 혼란을 거듭하던 하북지방을 일거에 평정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나는 용병의 기본이 통솔력에 있다고 생각한다.
조조의 절묘한 통솔력을…(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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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아-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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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제갈량이 와룡강을 박차고 나와서, 박망파로 몰려드는 조조군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때, 여태까지 글만 읽어온 서생이라 하여 관우와 장비가 따르지 않으려 했던 것도 통솔력의 결여로 인한 문제라고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