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부는 `모바일 음악`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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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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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대륙에 휴대폰기반의 모바일 음악 바람이 뜨겁게 불고 있다
中國의 대표적 검색사이트 바이두의 경우 지난해 9월 자사 사이트에서 불법음악 내려받기를 허용한 혐의로 외국음반사로부터 고소를 받은 바 있다
1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최근 中國통신업계에서 휴대폰기반의 통화연결음(컬러링), 벨소리 서비스가 폭발적 인기를 끌면서 모바일 콘텐츠업체들의 시장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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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부는 `모바일 음악` 바람
中國에서 휴대폰 컬러링을 다운받는 비용은 보통 곡당 1∼2위안(미화 12∼24센트). 매출의 대부분은 음원을 판매한 누리망 포털과 모바일 콘텐츠업체의 몫이지만 이통업체는 고객에게 별도 통화수수료를 부과하기 모바일 음악시장의 인기는 날로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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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中國 모바일 음악시장에 뛰어든 콘텐츠업체들에게 가장 큰 위협요소는 음원의 저작권 문제와 대형 이통업체와 경쟁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년대비 2.5배나 늘어난 실적이다.
중국에 부는 `모바일 음악` 바람
중국에 부는 `모바일 음악` 바람
이밖에 中國 최대 무선 엔터테인먼트 포털 톰 온라인을 비롯해 콩종닷컴, 텐센트홀딩스도 휴대폰 음악붐으로 막대한 특수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에 부는 `모바일 음악` 바람
中國의 휴대폰 사용자가 4억명을 넘어선 점을 감안하면 中國 모바일 음악시장은 아직도 성장할 여지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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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최대의 이통업체 차이나모바일은 휴대폰 컬러링을 포함한 각종 무선 데이터 서비스로 지난해 70억위안(8억8200만달러)을 벌어들였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베이징의 시장조사기관 BDA차이나에 따르면 지난해 中國에서 휴대폰으로 음악을 내려받은 숫자는 이미 6000만명을 돌파했으며 올해 시장규모는 약 40억위안(48000억원)규모로 지난 해(약 2200억원)에 비해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레만브라더스의 한 애널리스트는 “차이나모바일의 꾸준한 성장세는 휴대폰 음원판매의 기록적 판매신장에 기인한 바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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