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생 해외 취업 `가속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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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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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생 해외 취업 `가속페달`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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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프로그램(program]) 으로 인해 실제 전문대생의 해외 파견은 2005년부터 꾸준히 늘고 있다아 2005년 45개 대학 368명이 해외로 나간데 비해 2008년에는 83개 대학 692명이 해외 인턴십으로 선발됐다. 정부의 ‘해외인턴십’ 프로그램(program]) 이 바로 현지 해외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난 24일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글로벌 청년리더 양성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서’를 맺었다.
전문대생 해외 취업 `가속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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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국내취업자수가 215명에서 157명으로 떨어진데 반해 국외취업자 수는 200%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해외 취업문을 두드리는 학생들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전공성적이 3.0이상이고 2학기 이상 수료한 전문대생을 대상으로 지원을 받고 있다아
전문대협은 해외인턴십 유경험자들의 정보를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리더종합정보망’에 등재하고, 인력공단은 이 인재풀을 활용해 해외취업알선 및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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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술과학부는 올초 51억600만원을 들여 전문대생 800명을 선발해 해외인턴십 프로그램(program]) 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순수 해외취업자 수도 2005년 26명 대비 2007년 52명으로 집계됐다. 국내에서 4주간 언어·직무 집중교육을 받고 출국해 현지適應교육 4주를 거쳐 해외인턴십을 12주간 진행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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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으로 인해 국외 취업시장으로 눈을 돌린 전문대생의 해외진출이 늘고 있다아 정부기관 역시 이들의 해외인턴십을 지원해주며 취업 알선에 팔을 걷어붙였다. 대학과 인원 모두 2배 가까이 늘었다. 이 인턴십은 무료로 국제감각과 실무능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다 외국 및 국내기업 취직에도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아
전문대생 해외 취업 `가속페달`
박승태 전문대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은 “전문대생의 해외인턴경험이 바로 해외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전문대학 교육의 국제화와 해외취업 성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