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 애니 새 활로 모색 토론회 공동제작센터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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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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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숙 우상호의원(이상 열린우리당)등은 23일 국회도서관 지하대강당에서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주관의 ‘남북 경제협력을 통한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갖고 향후 남북 애니메이션 교류 협력 方案을 위한 project가 논의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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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북한이 애니메이션분야에서 상당한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남북 협력시 상당한 시너지 결과 가 기대된다고 평가하고 있다 북한은 그동안 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과 남한의 70개 회사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왔고, 유럽에서는 제작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2D에서 3D 분야로 제작영역를 확대하고 있다
남북경협 애니 새 활로 모색 토론회 공동제작센터 만들자
남북경협 애니 새 활로 모색 토론회 공동제작센터 만들자
업계는 “북한과 공동제작을 통해 제작비용의 40%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현재 센터 입지로는 파주나개성공단이 유력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23일 토론에서는 북한의 제작 경험, 저렴한 인건비, 풍부한 문화 유산 등 북한과의 교류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 를 창출하기 위해 그동안 지적된 통신·통행·통관상의 어려움 등의 問題點을 해결할 공동 제작센터 건립이 논의될 전망이다.
순서
남북경협 애니 새 활로 모색 토론회 공동제작센터 만들자
다.
남북한 애니메이션 산업교류를 본격화하기 위한 공동 제작센터 건립 공론화 작업이 한창이다.남북경협 애니 새 활로 모색 토론회 공동제작센터 만들자
북한과 TV시리즈 ‘뽀롱뽀롱 뽀로로’를 만든 최종일 아이코닉스 대표는 “3D 제작 인력이 많지는 않지만 손기술이나 이해력은 뛰어나 교육하면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