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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네트워크 무선기술 `대권 레이스`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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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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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관련 표준화에 사실상 실패해 두개 이상의 표준이 경쟁하게 되는 바람에 상용화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이 변수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반면 블루투스는 1Mbps 속도에 5달러 정도의 칩 가격과 무선랜의 100분의 1, UWB의 20분의 1에 그치는 소비전력으로 다시 관심을 끌고 있지만 두드러진 특징 없이 어정쩡하다는 게 단점. 이 밖에 능동형 네트워크 기술을 갖출 RFID도 홈네트워크 통신기술로 내년 말경 등장할 예정이어서 경쟁구도는 더욱 복잡해진다.

다.
 ◇블루투스 대 지그비=블루투스와 지그비 등은 상대적으로 저속 데이터 전송기술을 놓고 전선을 형성했다. 50∼70m인 도달거리가 장점(長點). 전송속도도 200M∼300Mbps까지 올렸다.
 반면 무선랜은 MIMO기술을 도입한 초고속무선랜(802.11n)을 앞세워 UWB에 대응한다. HDTV 4개에 화면을 전송할 수 있는 속도. 전력소모도 무선랜의 10분의 1수준이고 칩 가격도 5달러 이하로 떨어질 展望이다.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UWB기술개발 동향, 표준화 동향, 안테나와 RF 서킷, 서비스 간 간섭analysis(분석) 등에 대한 전문가의 견해 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 밖에 홈RF, 하이퍼랜 등이 있으나 표준화 등에 밀려 하향세라는 analysis(분석) 이다.
홈네트워크 무선통신 기술을 놓고 초광대역통신(UWB), 초고속무선랜, 지그비(Zigbee), 블루투스 등의 소리없는 경쟁이 치열하다. 이석규 ETRI 차세대무선랜연구팀장은 “가정 안이라 해도 UWB의 도달거리(10m)로는 서비스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며 “초고속무선랜도 理論(이론)적으로는 430M∼630Mbps까지 속도를 높일 수 있어 UWB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UWB의 경우 500Mhz 이상 대역폭을 수용하는 RF칩 개발이 가능할지도 의문”이라며, “내년 말께 칩이 나오면 표준화와 도달거리에서 앞선 무선랜 기술이 UWB를 제칠 수 있다”고 說明(설명) 했다. 내년 초 상용화 예정인 지그비는 250kbps 이하의 저속으로 키보드·게임기·로보트 컨트롤에 주로 쓰일 것으로 보인다. 구조가 단순해 조만간 블루투스보다 가격이 떨어질 展望이어서 최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UWB 대 초고속무선랜=두 기술은 수백Mbps급 HDTV 데이터 전송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도달거리가 10m에 그치는 것도 단점. 이형수 UWB포럼 운영위원장(ETRI 박사)은 400Mbps급 전송은 UWB만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며, 표준화에 실패하더라도 내년 3월 칩 상용화 이후 내년 중 시스템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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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환 삼성전자 수석 연구원은 “무선랜은 네트워크 백본으로, UWB는 기기 간 커뮤니케이션으로 각각 분야를 나눠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UWB는 무선랜(802.11a/g)보다 100Mbps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변동없이 전송할 수 있어 HDTV 영상을 전송하는 데 적합한 기술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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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WB 기술세미나 개최=후보 기술들의 각축전이 치열한 가운데 한국UWB포럼은 9일 UWB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포럼 운영위원장인 이형수 ETRI 박사는 UWB기술은 기존 무선랜보다 3∼10배 빠른 전송속도와 5분의 1 수준의 전력소모량으로 HD급 영상 전송이 가능해 홈네트워크에서 기존의 무선랜 기술을 대체해 갈 것이라고 展望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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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30M∼50Mbps급인 무선랜에 비해 최소 100Mbps∼1Gbps급인 UWB가 속도면에서 앞선다. 이들 통신 기술은 2005∼2006년에 상용화할 예정. 홈네트워크 시스템에서 셋톱박스, 홈시어터, 고성능디스플레이, 소형 핸디세트 등 여러 멀티미디어를 무선으로 연결하는 접속기술로 자리잡기 위한 레이스를 처음 했다. UWB는 전송속도와 전력효율성·칩가격에서, 무선랜은 단일표준화와 전송거리에서 각각 장점(長點)을 내세워 우열을 가리기 쉽지 않다. 칩 가격은 블루투스에 비해 비싸지만 전송거리는 50∼70m로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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