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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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0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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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타는 버스 같은 느낌이 아니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김포공항으로 가는 길은 우리과 학생을 가득 채운 버스 안에서부터 스타트되었다. 동굴 속에는 종유석과 어머니의 형상을 한 돌, 용이 지나간 흔적 등을 보았다. 공항게이트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친구들은 연신 사진을 찍었고, 시간은 알게 모르게 지나갔다. 아침밥을 못 먹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즐거움에 배가 고파졌다고 할까 초등학교 졸업여행으로 가본 이후로는 처음 가는 제주도였다. 여전히 크고 깜깜하고 축축한 느낌이었지만 화창한 날씨에 비해 시원해서 좋은 곳이었다. 밖엔 제주도의 마을과 집, 길 등이 보이기 스타트했다. 공원에서 나와서 옆에 있는 협제 해수욕장을 갔는데, 이미 다른 애들은 나오고…(省略)
제주도를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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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인문사회
다. 이륙 할 때의 그 소음과 진동이 멋지다. 왠지 원숭이가 길거리를 활보 할 것 같은 그런 것 말이다.
일찍 도착한 우리 과는 다른 과들을 기다리다 한림공원으로 향했다. 비행기 안에서 잠깐 창밖을 보다가 잠을 자버렸는데 중간에 깨 보니 거의 다 도착한 상태였다. 일정에 있던 한라산이나 섭지코지만 빼고 나머지는 가본 곳이라 딱히 기대가 된다거나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간다는 것이 신선했다. 야자수 같은 것은 식물원이나 공원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항상 제주도에서 발견될 수 있는 것인지라 열대과일 같은 것이 생각 날 정도 이다. 솔직히 비행기를 탈 때에는 항상 새로운 느낌이다. 공원에서 사진도 찍고 쌍용굴과 협재굴 구경도 했다.제주도를다녀와서,인문사회,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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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REPORT
김승민
5월 12일 목요일. 제주도 여행이 스타트되었다. 정말 오랜만에 간 곳이었지만 예전의 모습과 다를 바 없었는데, ‘정말 관리 잘 하는 구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 과는 출발 할 때 1진에 속해서 아시아나 12시 35분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식물원 안이라거나 길가의 선인장, 야자수, 소철 등등이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공항에 도착해서 출석체크를 하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듯 김밥과 음료수를 받아 친구들과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