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국어의 보조용언에 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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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3-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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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나 속성은 일반적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일것이다 그러나 상태 가운데도 變化 가능성이 있는 것이 있따 “밝다”와 같은 낱말은 그 상태가 變化될 가능성이 있는 대표적인 것이다. 待明은 날이 밝아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가다”가 형용사를 선행어로 할 때 ‘상태 變化의 지속’을 의미한다는 것은 상태의 속성을 표현한 것이 형용사라는 일반론에 비추어 볼 때 선행어의 자질과 모순인 듯이 보인다. 이런 점에서 서정수(1990c:415)에서는 “밝다”를 비동사성과 동사성의 양면을 보여 주는 용언으로 지적하고 있따
(2a,b)의 “가다”가 현대어의 해석으로는 “지다”로 대체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는 사실도 “가다”의 의미 기능을 확인해 준다. (2b)에서 과거를 표현한 “놉거다”는 高了를 번역한 것... , 중세 국어의 보조용언에 대한 연구인문사회레포트 ,
다. “지다”가 형용사를 고정된 상태에서 變化 가능한 상태로 만들며 동사화한다…(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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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에서 추론된 “가다”의 의미 기능은 한자 대응자와의 관계에서도 어느정도 뒷받침된다 (2b)에서 과거를 표현한 “놉거다”는 高了를 번역한 것...
문맥에서 추론된 “가다”의 의미 기능은 한자 대응자와의 관계에서도 어느정도 뒷받침된다. (2c)에서 到는 “-까지”를 나타낸다. 到로 인해 “가다”가 도달점이 있는 지속적인 행위를 뜻하게 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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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에서 추론된 “가다”의 의미 기능은 한자 대응자와의 관계에서도 어느정도 뒷받침된다된다. (2b)에서 과거를 표현한 “놉거다”는 高了를 번역한 것이고 “가가다”는 待明을 번역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