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 4년내 전자재료업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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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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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정밀화학은 유가상승과 환율하락 등의 요인으로 2006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5.7%, 70.5%줄어든 7450억원과 122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정밀화학(대표 이용순)은 지난해 3.4%에 그쳤던 전자재료 사업부문의 매출비중을 오는 2010년까지 35%로 끌어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중장기 사업계획을 17일 발표했다.
지난 2000년대 초부터 진행해온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의 원료인 BTP사업과 LCD현상액 사업은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 앞으로 크게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다.
삼성정밀화학 4년내 전자재료업체 변신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암모니아·염소·셀룰로즈 기반의 정밀화학 제품을 생산해온 삼성정밀화학은 이를 위해 수년간 개발해온 LCD용 광학필름인 프리즘시트, 커넥터, LED 등 특수전기전자재료 소재인 액정폴리머(LCP)를 올해부터 출시, 양산에 들어간다.
삼성정밀화학이 향후 4년 내에 전자재료 전문업체로 구조를 고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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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정밀화학 측은 “회사 전체적으로는 향후 4년간 연平均(평균) 12%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전자재료 사업은 72%의 고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며 “지난해 250억원에 그쳤던 전자재료 사업부문 매출도 오는 2010년에는 4370억원으로 늘어 명실상부한 전자재료업체로 변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정밀화학 4년내 전자재료업체 변신
삼성정밀화학 4년내 전자재료업체 변신
삼성정밀화학 4년내 전자재료업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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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도 필름은 현재 국내업체가 시장을 급속하게 파고드는 프리즘시트(BEF)와 달리 3M사가 여전히 독점해온 고휘도프리즘시트(DBEF)를 사용하지 않아도 돼 연간 8억달러 규모의 수입대체 effect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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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8년에는 LCD편광판에서 손실되는 빛을 재활용해 휘도를 높여주는 고휘도필름과 고해상도 프린터 토너, 기타 광학필름까지 출시, 양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