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air.kr u-­IT 선도사업 사업자 확정 > koreaair2 | koreaair.kr report

u-­IT 선도사업 사업자 확정 > koreaair2

본문 바로가기

koreaair2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u-­IT 선도사업 사업자 확정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17 13:13

본문




Download : 20060510.jpg







특히 지난해 설립된 신생 IT서비스 업체인 현대유엔아이의 기염이 돋보인다.
u-­IT 선도사업 사업자 확정







통일부의 ‘RFID 기반기술을 이용한 개성공단 통행·통관 및 물류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은 삼성에스원·현대유엔아이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목된 상태다.
사업자 선정 결과를 보면, 4개 프로젝트 모두 시범사업때 주관사업자로 나섰던 업체가 100% 본사업도 따내는 끈기를 보여줬다. 여기에는 그룹 자회사들의 측면 지원이 한 몫했다.

레포트 > 기타


Download : 20060510.jpg( 98 )


u-­IT 선도사업 사업자 확정
나종주 전산원 선임연구원은 “지금까지의 RFID 관련 시범사업으로는 공공은 물론, 민간시장의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u-IT선도사업으로 대규모 본사업이 본격 개화됨에 따라 해당 공공·민간 부문의 확산에 강력한 촉매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43억원의 예산이 배정돼 있다.u-­IT 선도사업 사업자 확정
설명
정보통신부가 추진중인 u-IT 선도사업을 이끌어갈 사업자 선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그간 시범사업 위주로만 진행돼온 공공분야 전자태그(RFID) 사업이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본격적인 ‘본사업화’의 길이 열리게 됐다. 이 업체는 해수부와 통일부 프로젝트에 모두 부사업자로 참가한다.
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들 사업의 ‘주사업자’ 격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순서
해양수산부의 ‘항만물류 효율화 사업’은 사이버로지텍 컨소시엄(현대유엔아이·한국물류정보통신)이 따냈다.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4개 프로젝트중 가장 큰 규모로 추진되는 環境부의 ‘RFID 기반 감염성 폐기물 관리시스템 확산 구축’ 사업은 대우정보시스템·사이버로지텍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해수부 건은 현대상선이, 통일부 건은 현대택배가 각각 이번 사업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기 때문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u-­IT 선도사업 사업자 확정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9일 한국전산원과 각 주관기관에 따르면 4개 컨소시엄이 경합하면서 최대 경쟁률을 보인 국방부의 ‘RFID를 활용한 u국방 탄약관리 확산사업’은 LG히다찌·LG CNS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Total 17,117건 742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koreaair.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koreaai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