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일본의 온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21 07:49
본문
Download : 일본과온천.hwp
http://myhome.hananet.net/~kym3/
Download : 일본과온천.hwp( 77 )
입욕시에는 수건으로 몸을 가리는 것이 좋다.
^^
땅 표면에 자연 용출되거나 인공적으로 착정 시추하여 끌어올린 지하수로서 수온이 그 지역의 연mean(평균) 기온 또는 그 지역의 얕은 지층의 지하수 수온보다 높아야 한다.
주위에 뜨거운 물이 튀기 때문에 주의.
3. 日本 의 문화는 가리는 것이 기본.
1. 욕조에 들아가기 전에 신체를 씻는다.
다. 그외 밀도, 점성, 전기전도도 등은 다소의 화학적 성질에 의거한다. 온천하면 모두 뜨거운 온천물을 생각하지만 日本 의 큐슈의 `칸노 지고쿠`(추위 지옥) 등은, 온천의 온도가 섭씨 13도 밖에 되지않으며, 여름으로도 입욕하면 이가 떨릴 정도라고 한다. `온천법 제 2조` 에 의하면, 온천이라함은 일정량의 成分(지중에서 솟는 온수, 광수나 수증기 그외의 가스에서 수소이온이나 중탄산소다등 여러가지 成分중 에서 하나만 포함되어도 온천수로 규정)을 포함한 물이던 탕온이 섭씨 25 도 이상이면 온천수로 定義(정의)한다고 한다.
레포트 > 기타
[교양] 일본의 온천
온천의 왕국 日本 은 環境(환경)청의 조사에 의하면, 전국에 2302(1990.3)개의 온천이 있다고 한다. (그 이하의 것은 냉천. 수온과 관계없이 무기물질 또는 가스成分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은 광천). 온천의 한계온도는 지역에 따라 다르다.[온천법(81.3.2.법률 3377호].[온천법시행령(81.6.18.대통령령10354호)]. 온천학상으로 좁은 뜻의 온천은 물리적,화학적으로 보통의 물과는 성질이 다른 천연의 특수한 물이 땅속에서 지표로 나오는 현상이다. 日本 은 화산국이기 때문에, 화산에서 origin한 온천이 많다.
온천의 의미
온천수를 보통의 물과 구별할 때 물리적 성질로는, 첫째가 온도이다.
순서
일본, 온천, 목욕,
설명
우리나라는 섭씨 25도 이상(日本 , 남아공과 같음)을 온천으로 규정한다. 이 온천 현재는 성황을 이루어 연중 영업이 되고 있지만, 그전에는 적설 때문에 여름의 6 개월간밖에 열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은 섭씨 20도 이상을, 미국은 21.1도 이상을 온천으로 간주한다. 그리고 번화가 동경역에도 온천이 솟고 있다. 일반적으로 보통 지하수의 온도는 그 지방의 연 mean(평균)기온보다 1~4도 높은 정도지만 그 이상 온도의 물이 지표로 나올 때는 넓은 뜻의 온천이라 할 수 있다. TV에서 암이 고쳐지는 온천으로 紹介된 아키다현의 `타마가와 온천` 등은 그 대표로, 1 개의 탕구에서 매분 9 천리터의 탕이 용출하고 있다.그런데, 온천은 강하반에 솟는 것, 해변에 솟는 것, 하코네 같이 산허리에 솟는 것,혹은 최근의 굴삭 기술의 진전 으로 평야에서 솟는 것등 지역에 따라 다양하다. 이 숫자는 모든 원천수를 포함시킨 것이 아니므로 그 수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
*日本 의온천
2. 가능한 한 낮은 자세로 신체를 씻는다. 우리나라는 온천을 지하로부터 용출되는 섭씨 25도 이상의 온수로 그 成分이 인체에 해롭지 아니한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