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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반도체·전자부품업체 내년에도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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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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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반도체·전자부품업체 내년에도 `쾌청`
日반도체·전자부품업체 내년에도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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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들이 내년중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부품가격의 하락’이었다. 실제로 일본내 보급율이 10%를 넘어선 DVD리코더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보급률이 1%선에 불과하다.日반도체·전자부품업체 내년에도 `쾌청`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일본 대형 반도체 및 전자 부품업체 71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5.7%의 기업들이 내년에 생산량을 늘리겠다고 밝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일본 IT업체들의 증산 및 설비투자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업체들은 내년에도 디지털 가전이 경기 활성화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순서

다. 올해의 경우는 일본내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응답이 65.8%로 중국을 앞섰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이번 조사 결과 현재 조정국면에 직면한 제품군으로는 LCD TV, 디지털 카메라, 휴대폰 등이 꼽혔다. 주력 상품 가격이 낮아지고 있다는 응답이 67.4%나 됐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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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반도체·전자부품업체 내년에도 `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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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 결과 68.1%의 기업들이 현재 경기를 ‘일시적 조정국면’이라고 답해 ‘본격 조정국면’에 진입했다고 답한 기업(10.6%)의 숫자를 크게 앞질렀다.
생산량을 확대할 지역을 묻는 질문(복수 응답)에 대해 중국 지역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응답이 63.9%로 일본내 생산량 확대 계획(61.1%)을 앞질렀다. 이들 품목들은 지난 아테네 올림픽 특수 당시 판매가 기대치를 밑돌면서 세트업체들이 상당량의 재고를 안고 있는 것으로 分析됐다. 이처럼 일본 반도체 및 전자 부품업체들이 공격적인 경영을 펼치는 것은 디지털가전 제품군을 중심으로 시장 구조가 바뀌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일본 반도체 및 전자 부품업체들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생산량 확대 등을 통해 공격적인 경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이후 업계를 견인하는 디지털기기를 묻는 질문(복수 응답)에는 평판TV(87.2%), 휴대폰(80.9%), DVD리코더(72.3%), 디지털카메라(42.6%) 순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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