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피해 `눈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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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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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작년 전체 피해인 1만5192건을 상회하는 수치이며 지난해 상반기 5530건과 비교하면 3배 가량 늘어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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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피해를 입은 시스템 역시 대규모 전산environment에서 사용되는 유닉스나 리눅스 비중이 작년 전체 641건에서 올해 상반기 295건으로 거의 비슷한 데 비해 윈도 기반의 시스템은 작년 전체 4377건에서 올 상반기에만 6989건으로 급증했다. 바이러스나 웜은 작년과 비슷한 피해가 있었지만 트로이목마는 올 상반기 3677건으로 작년 전체 1687건의 2배가 넘는 피해를 기록했다. 하지만 개인 사용자 해킹 피해는 지난해 전체의 3736건에서 7050건으로 거의 2배 가량 늘어났다.
다. 반면 신종 바이러스는 작년 상반기 85종이었는데 올 상반기에는 66종에 그쳤다. 이러한 해킹 사례는 작년 전체 6531건이었는 데 반해 올 상반기에는 7970건을 기록했다.
해킹 피해 `눈덩이`
설명
국내를 거쳐 해외에 소재한 시스템을 공격하는 사례도 급증, 우리나라가 ‘국제 해커의 경유지’라는 오명도 씻기 어렵게 됐다.
해킹 피해 `눈덩이`
64 158 572 1943 5333 1만5192 1만6055
<연도별 해킹 피해> 단위:건
해킹 피해 `눈덩이`
바이러스 피해 가운데는 트로이목마가 두드러졌다. 공격대상은 아시아지역이 384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미주지역이 3190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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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업이나 공공기관보다는 개인 사용자들의 피해가 급증, 정보보호에 대한 개인 사용자들의 인식제고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킹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올 상반기에만 벌써 지난해 전체 피해를 넘어섰다.
reference(자료) :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이에 대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윈도에서 유추하기 쉬운 비밀번호를 이용한 해킹이 늘면서 개인 사용자를 공격하는 비중도 크게 증가했다”며 “인터넷(Internet)대란 이후 기업 및 공공기관은 정보보호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개인 사용자는 여전히 정보보호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상황”이라고 analysis(분석) 했다.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상반기)
해킹 피해 `눈덩이`
순서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바이러스 피해는 상반기 2만2106건으로 작년 전체 피해인 3만8677건의 57%에 해당하며 작년 상반기 1만8641건에 비해서는 18.5% 늘었다.
9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발표한 ‘해킹 바이러스 통계analysis(분석) ’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해킹 피해는 1만6055건으로 집계됐다.
해킹 피해 analysis(분석) 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올 상반기 기업이나 대학, 비영리 연구소 등에서 나타난 해킹 피해는 2801건으로 지난 한해 동안 발생한 2708건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