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휴대폰 3사 마케팅 담당자들이 말하는 2007 내수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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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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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로 브랜드를 통합한 만큼 저가 보다는 중고가 위주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수익성 위주의 영업을 펼칠 예정이다. 울트라에디션·블루블랙폰·블랙잭 등 해외에서 거둔 서브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내수 시장으로도 가져올 생각이다. 가장 큰 문제는 사업자 이외에 제조사가 지급하는 장려금이다. 보조금·장려금 등이 아닌 기술력과 마케팅으로 승부하겠다는 것이다. 점유율을 늘리는 것 자체가 목표는 아닐것이다.
설명
글로벌시장에서 중저가폰에 대한 지적이 자꾸 나오고 있는데 내수 시장은 좀 다르다. 모토로라에 이어 노키아·소니에릭슨 등이 국내시장 재진입을 시도하고 있지만 국내 휴대폰 3사는 HSDPA·EVDO r(A) 등 3G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영상채팅 등 한국형 엔터테인먼트 특화 기능으로 따돌린다는 계획이다. . 연말에 재고를 정리(整理) 했고 올해는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애니콜’브랜드는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이미지와 연결돼 있다아 디럭스 엠아이티에스(Delux MiTs), 와이브로폰, 스마트폰 등 컨버전스 제품은 계속 나온다. 최근 KTF에 이어 LGT와도 안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기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휴대폰 3사 마케팅 담당자들이 말하는 2007 내수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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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소니에릭슨 등 겁나지 않다.
휴대폰 3사 마케팅 담당자들이 말하는 2007 내수 시장 전망
가장 중심에 둘 것은 HSDPA 등 3G시장으로 전환하는 고객에게 소구할 수 있는 discrimination화된 제품. 영상채팅이나 DMB 시청, 내비게이션 등은 휴대폰의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는 대안중 하나다. 3G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한국에서도 그런 특화된 고객 지향적 서비스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본다. 지난해 모토로라가 가져갔던 시장을 되찾아와 20%대 후반까지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 특화된 기능과 디자인은 기본이다. 이는 스카이 브랜드에 대한 인정과 함께 팬택의 기술력과 제품력에 대한 신뢰를 확보했다고도 볼 수 있다아
▲박창진 팬택계열 내수총괄 마케팅본부장(상무)
▲조진호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애니콜마케팅그룹장(상무)
WCDAM, HSDPA 등 3G 전략단말기를 공급하고 붐붐폰 처럼 이통3사에 공히 공급하는 모델로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레포트 > 기타
지난해는 전년에 이어 50%의 점유율을 거뒀다. 내수시장에서 탄탄한 성공을 거둬야 글로벌시장에서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집중할 계획이다.
다. 버라이즌이나 스프린트를 통해 거둔 성공 경험을 한국시장에 적용할거다. 사업자 위주의 시장이라는 점에서 크게 다를 게 없다고 본다. 과도한 마케팅 비용과 불법적 영업으로 오인될 소지가 많은 만큼 장려금에 대한 문제는 원칙적으로 대응하고 업계가 공히 자제해야한다고 본다. 미국 시장에서는 초콜릿폰이 V캐스트 등 버라이즌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도구로 인식돼 있다아 한국과는 다른 부가서비스를 기획해 사업자에 제안한 것이 먹혔다. HSDPA폰도 3월께 나올 예정이다.
북미지역 마케팅을 하다 한국영업을 새롭게 맡았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삼성전자·LG전자·팬택계열 등 휴대폰 3사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올해 내수시장이 3G 교체수요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다소 성장한 1600만대 후반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팬택과 SK텔레텍 통합의 시너지 효과(效果)가 날 것이라는 기대다.
휴대폰 3사 마케팅 담당자들이 말하는 2007 내수 시장 전망
순서
▲황경주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장(상무)
초콜릿폰에 이어 샤인폰·프라다폰이 내수시장에서도 주력 무기가 될거다.
휴대폰 3사 마케팅 담당자들이 말하는 2007 내수 시장 전망
점유율은 지난해나 올해 모두 20%대 수준에 머물 것이다. 올해도 그 정도 유지할 계획이다. 3G는 KTF에 이어 SKT까지 가세하는 하반기가 본격적인 경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