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 한국게임시장 전방위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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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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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인 자금 공세=차이나닷컴과 17게임·광통 등 거느린 CDC코퍼레이션은 한국에 무려 1억달러를 쏟아부을 계획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중국, 한국게임시장 전방위 역습
텐센트 역시 한국산 online게임에 대한 판권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어,China 자본의 한국 게임시장 영향력은 파죽지세로 커지고 있따
한 때 China시장을 휩쓸며 China online게임시장 태동과 급성장을 견인했던 한국 게임은 최근 성장률이 0%대 정체에 빠진 반면, China의 게임산업 성장률은 향후 2011년까지 20% 안팎의 고속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展望(전망) 돼 위기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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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 한국게임시장 전방위 역습
영원한 한국게임의 소비국이라 여겼던 China이 한국 게임시장에 대한 전방위 ‘역습’에 나섰다.
그동안 소규모 자본 투자나, 한-중 합작 프로젝트 형태로 간헐적인 양상을 띠었던 China의 행보는 이제 개발과 투자,퍼블리싱·서비스까지 총체적으로 엮인 거센 ‘중류(中流)’로 뒤바뀌고 있따
◇China 1위게임 한국에서 서비스=China online게임시장 1위에 올랐던 완미시공의 ‘완미세계’가 한국 CJ인터넷(Internet)을 통해 27일까지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국내 서비스에 들어갔다.
그동안 ‘항해세기(현 코그online)’ 등 소형급 China산 online게임이 단발적으로 국내 서비스를 진행한 적이 있지만, 이번 ‘완미세계’처럼 최고 동시접속자수 100만명을 넘긴 메이저게임이 한국에서 서비스된다는 것은 전혀 차원이 다른 공세로 받아들여지고 있따
China online게임시장에서 대다수의 인기 게임이 한국산이지만, 정작 헤게모니를 잡고 가는 상위 1∼5위 게임은 모두 China 또는 미국산 게임이란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따 여기엔 China 政府가 휘두르는 고도의 책략과 시장 제재 논리가 양면의 날처럼 작용하고 있따
서태건 한국게임산업진흥원 본부장은 “한국게임산업 future 에 있어 China이 최대 복병인 것 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국내 대형 업체와 소형 업체간의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개발력과 자금력 등에서 하루빨리 대외 경쟁력을 키우는 수밖에 달리 뾰족한 대안이 없다”고 진단했다. 개발초기 또는 프로젝트 단계의 중소형 한국산 online게임을 저인망식으로 훑을 방침이다.
오는 29일에는 홍콩증시 상장사이자 China 메이저급 퍼블리셔인 텐센트의 마틴 라우 사장이 방한해 또 한번 수천만달러 이상의 초대형 자금보따리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표참조>
될 성 부른 개발사에 관련되어는 적극적인 지분투자로 영향력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자사 글로벌 게임서비스에 필요한 라인업을 충당하는 스튜디오로 활용한다는 계획까지 세워놓고 있따
◇한국 ‘들러리’ 전락할 수도= 지금과 같은 정체된 성장력과 외소한 자금력을 갖고는 장기적으로 한국 게임산업은 China시장을 위한 하청·소싱기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따
中國, 한국게임시장 전방위 역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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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게임시장 전방위 역습
샨다, 더나인, 나인유 등 이미 국내 업체들과 사업적 네트워크를 굳건히 다진 China 업체들은 물론, 텐센트, CDC게임즈 등이 모두 China산 online게임을 국내에서도 상용화할 수 있는 잠재적 통로가 될 展望(전망)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