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air.kr [2023] 기업 절반 이상 생산기지 해외 이전 > koreaair3 | koreaair.kr report

[2023] 기업 절반 이상 생산기지 해외 이전 > koreaair3

본문 바로가기

koreaair3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2023] 기업 절반 이상 생산기지 해외 이전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21 02:20

본문




Download : 20031217.jpg





 이는 지난달 산업은행이 발표한 2004년 기업 설비투자계획 조사에서 중소기업들이 내년에 평균(average) 23.5% 가량 설비 투자를 줄일 것이라고 응답한 것과 비교된다.

레포트 > 기타



 이같은 결과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 회장 허영섭)가 최근 내놓은 ‘2003년판 산업기술백서’에 담겨있다.



기업 절반 이상 생산기지 해외 이전

 ◇R&D 애로와 정책방향=민간기업들은 여전히 인력과 자금부족 등 애로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key point(핵심) R&D인력의 아웃소싱 희망 기관으로 해외기업과 국내 대학을 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반면 투자를 ‘축소하겠다’는 응답은 4.5%에 불과했으며 나머지 41.2%가 올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답했다.
 또 내년도 연구원 확충 전망에 대해 절반이 넘는 51.1%가 ‘올해보다 연구원을 확대 충원하겠다’고 응답했으며 ‘축소하겠다’는 기업은 단 2.6%에 그쳤다.
다.
 기업들은 이에따라 다양한 민간 R&D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미국은 5.8%. 생산기지 해외 이전 이유로는 ‘국내보다 저임금’이기 때문이라는 업체가 57.9%(복수응답)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온 가운데 △넓고 충분한 시장(40.0%) △풍부한 인력(33.1%) △해당국의 파격적 지원(18.6%) 등의 순이다. 반면 국내외적으로 어렵고 불투명한 경제·경영 環境 속에서도 내년에 R&D 투자와 연구원 수를 올해보다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절반 이상 생산기지 해외 이전

기업 절반 이상 생산기지 해외 이전
설명




 ◇R&D투자=그러나 둘 중 한개 이상의 기업(53.5%)이 내년엔 올해보다 R&D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응답했다. 중소기업들은 특히 연구비 세액공제,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 병역특례 배정 확대 등 산업기술개발 지원제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백서는 △국내외 경제·경영 및 연구개발 環境analysis △연구개발활동 분야별 동향 및 당면 과제(problem) 도출 △산업기술개발 지원정책별 상황, problem(문제점), 개선 대책 모색 등을 목적으로 발간된 것이다. 특히 조사대상 대기업의 91.6%가 중국(China)을 지목, 중국(China)이 세계 최대의 생산기지화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조사 결과 해외 생산기지를 보유한 기업은 10.1%. 그러나 현재 해외 이전을 추진중인 기업이 19.4%고, 구체적인 계획이 잡히진 않았으나 이전을 검토중인 곳(35.2%)를 포함할 경우, 전체적으로 64.7%가 해외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여 제조업 공동화 현상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조사에는 부설 연구소를 보유한 624개기업이 참여했다.
기업 절반 이상 생산기지 해외 이전
 <이중배 기자 jblee@etnews.co.kr>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Download : 20031217.jpg( 27 )


우리나라 기업들 중 생산의 해외이전을 추진중이거나 검토중인 곳이 절반이 훨씬 넘는 64.7%에 달했다. 기업들은 주요 정책 방향으로 △연구개발 투자의 지속적 확대 △연구인력 지원 정책 강화 △부설연구소 질적 수준 제고 및 양적 지원 확대 △미래신기술과 전통 주력기술·산업 조화 △글로벌 연구개발체제 구축 등을 꼽았다.
 ◇생산기지 이전=기업들은 해외 생산기지 이전에 적극성을 보였다. 학위별 충원 예정자는 석사급이 49.4%로 가장 높게 나타나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 배정 확대 등 우수 이공계 석사급 인력의 양성 배출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요구된다. 이번 조사에서도 최근 R&D 활동상의 애로에 대해 기업들은 R&D 자금부족과 인력확보·유치·양성·보직·이직 문제를 최우선으로 꼽았으며 ‘연구개발기획 및 전술 수립’ ‘기술정보 부족 및 기술 유출’ ‘연구기자재 및 시설 부족’ ‘개발과제(problem) 사업화 및 기술이전’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털어놨다.


순서


 제조업의 해외 이전 희망 지역으로는 10명 중 약 7명(69.3%)이 중국(China)을 선택했다. 특히 민간기업은 국정과제(problem)로 추진중인 과학기술 중심사회 구축의 key point(핵심) 주체란 점을 강조했다. 다음으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가 17.5%로 뒤를 이었다. 특히 올해보다 ‘10% 이상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응답이 대기업(14.2%)보다 중소기업(27.2%)들이 월등히 높게 나타나 ‘어려울때 투자하라’는 마인드가 중소기업이 더 강한 것으로 analysis된다. 중소기업은 66.9%가 중국(China)으로 가기를 희망했다. 주요 내용을 간추린다.
Total 17,064건 773 페이지
koreaair3 목록
번호 제목
열람중
5483
5482
5481
5480
5479
5478
5477
5476
5475
5474
5473
5472
5471
5470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koreaair.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koreaai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