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프린팅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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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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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이 때문에 올해 200억~300억원대의 국내 클라우드 프린팅 시장이 2~3년 내 1500억원대로 급팽창할 것으로 보고 있따
문서나 사진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저장해놓고 학교·편의점·도서관·기업 등 어디서나 출력해볼 수 있는 ‘클라우드 프린팅’ 사업이 뜨고 있따
학생들이 집이나 학교에서 만든 문서를 데이터센터에 저장한 뒤 학교 곳곳에 설치된 u프린터에서 문서를 출력해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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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대학·기업 등의 유선 네트워크를 활용한 무인 프린팅시스템 뿐만 아니라 편의점·커피숍·영화관에서 소형 복합기를 사용해 교통카드로 출력물을 결재하는 비즈니스도 서서히 확산되는 추세다. 학생들은 IC칩이 내장된 학생증이나 교통카드를 u프린터에 갖다 대면 데이터센터에 저장된 출력물을 바로 인식할 수 있고, 출력시 곧바로 과금이 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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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린터 구축 비용을 투자할 필요가 없고, 출력량에 맞춰 과금이 쉬워지면서 문서 출력 수요가 많은 대학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프린팅’이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클라우드 프린팅이 뜬다
클라우드 프린팅이 각광받으면서 HP·신도리코 등 프린터업체는 물론이고 구글·애플 등 소프트웨어기업도 이 시장에 진출한 상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조 사장은 “글로벌 프린터와 소프트웨어업체들과 경쟁해야 하지만 교통카드 등과 연계해 즉석에서 출력물을 확인해 뽑고 결재할 수 있는 사업모델 등은 국내기업이 먼저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해 클라우드 프린팅 시장에서는 해외에서도 국내기업이 경쟁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승연 사장은 “대학은 프린터기기 구매뿐만 아니라 토너·종이 등 소모품 유지관리 비용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비용 절감 차원에서 적극 도입하는 상황”이라며 “학생들도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data(자료)를 출력할 수 있는 편의성 때문에 선호하는 양상”이라고 introduce했다.
설명
클라우드 프린팅 사업모델을 개발한 한국유비즈시스템(대표 조승연)은 서강대·이화여대·부산대·조선대 등 전국 18개 대학에 무인 클라우드 프린팅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또 기업이나 대학의 프린터 임대(리스)나 디지털출력센터 등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된다.
클라우드 프린팅이 뜬다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유비즈시스템도 올해 85억원의 매출을 올린 뒤 3년 뒤 매출 4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정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