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전자통행료 징수 시스템 보급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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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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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업계도 닛산이 지난 8월부터 기능을 최소화한 1만엔 이하 ETC를 선보였고 도요타와 후지쓰가 ETC 기능을 집어넣은 카내비게이션을 발표하는 등 사용하기 편리한 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마쓰시타전기산업, 미쓰비시전기 등이 올해 ETC가 처음으로 도입된 3년전보다 절반 이하 가격의 제품을 속속 시장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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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일본 전자통행료 징수 시스템 보급 확산
日本(일본)의 전자통행료징수(ETC)시스템이 운영 3년만에 본격 성장기를 맞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최근 3개월간 판매가 지난해 연간 판매대수를 넘어선 옐로우햇은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3대 도시를 중심으로 판매해온 ETC를 전국망으로 확대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관련부처인 국토교통성도 ETC 이용률 목표(目標)를 오는 2007년 50%에서 70%로 상향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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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도로시스템고속화추진기구(ORSE)에 따르면 9월 현재 ETC 장착 신규 차량 등록대수는 13만3571대로 4개월 연속 10만대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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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품 판매점 사이에서도 ETC는 주력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자동차 보유대수 전체에 대한 ETC 보급률은 2%대로 유료도로 이용 빈도가 높은 차량을 중심으로 서서히 늘고 있는 것으로 分析됐다. 올해말까지는 작년 대비 약 3배 늘어난 140만대 보급이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대 업체인 오토백스세븐의 경우 올해 4∼9월 사이의 ETC 판매대수가 작년 한해 판매대수의 2배에 달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日本(일본)내 ETC 장착 자동차의 지난달말 등록대수가 161만대로 1년전보다 3∼4배 증가했고 이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200만대를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日本 전자통행료 징수 시스템 보급 확산
이처럼 ETC 보급이 급증하고 있는 데는 차량에 장착되는 ETC 가격이 크게 떨어진 것을 꼽을 수 있다.
또 도로요금 결제시 ETC 이용률도 지난달 전국 평균 10.4%(국토교통성 조사)로 처음으로 10%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