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문] <춘천 지방 법원을 갔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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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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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형사법원으로 가보았다. 아마도 법에 관련해 공부해 보지 않아서 그런듯 했다.
법원, 춘천, 덩치, 바로바로, 아저씨들
민사재판을 보았었더니 너무 재미가 없었다. 아직 큰 법원은 안가봐서 잘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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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깔끔하면 좋을 듯한데...감옥 같은 느낌이 들었다.
`사형!` 이라는 단어가 나올까봐 겁내고 있었는데 몇월 몇일에 다시 나오라는 말과 함께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재판은 은근히 간단 명료하게 끝났다.
밝은 분위기는 전혀 찾아볼수 없었고 암울하다 못해 졸리기 까지 했다.
티비에서나 볼수있는 세련된 여자들과 어깨가 산만한 덩치들이 자리에 몇 앉아 있었고 나이드신 아저씨와 아주머니 들이 있었다.
피고의 말을 듣자마자 별 생각하지도 않고 바로바로 답변을 하고 대화를 이끌어 나갔다. 지루하고...따분하고...졸리고...이혼 문제가 양육, 가정불화 문제 등이었는데...나로써는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이유로 다투는걸 보니 황당스러웠다.
춘천 법원 자체가 침침했다.
춘천 지방 법원을 방문한후 소감문입니다.
큰 법원은 아니었지만 작은 규모에 비해 큰일을 한다고 생각했다.
춘천 지방 법원을 방문한후 소감문입니다. 증인석, 판사석, 피고인석 등 많은 좌석이 있었다.
그리고 춘천법원은 추웠다.
도대체 이게 어떻게 법에 걸리는 것인지...나는 알수가 없었다.
설명
법원 내부에 들어가 보니 TV에서 보았던 법원과 비슷했다.
내용은 들어보았지만... 나는 제대로 이해가 가지 않았다.
<춘천 지방 법원을 갔다와서>
[소감문] <춘천 지방 법원을 갔다와서>
다. 이들은 아마도 죄인들의 부모님인 듯 했다.
난방을 안켜주는 듯했다.
하지만 내가 느낀건 판사님이...참 말을 잘 하셨다는 것이다.
순서
법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냉정하고 차갑운 것 이었다.
역시나 가보니 생각 그대로 였다.
조폭들로 보이는 아저씨들이 흘깃흘깃 쳐다보느라 무서워 죽는 줄 알았었다.
保險사기에 대한 것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