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부품장비업종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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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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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수요 증가에 따라 삼성SDI, LG화학을 비롯해 china의 BYD 등이 공격적인 시설 투자에 나서면서 실질적인 수혜는 부품·장비업체에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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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부품장비업종 훈풍
다.
파워로직스 1,326/1,714 29.3%
2차전지 부품장비업종 훈풍
전세계 리튬계 소형 2차전지 시장 규모는 휴대폰 및 노트북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12억6000개로 지난해에 이배 21.2% 증가하고 내년에도 10.5% 증가할 것으로 展望된다.
(표-주요 2차전지 부품·장비업체) ※단위:억원
넥스콘테크 380/488 28.4%
엘리코파워 183/236 29.0%
이랜텍 1,287/1,512 17.5%
2차전지 부품장비업종 훈풍
7일 대우증권은 전세계 2차전지 시장이 올해와 내년에 걸쳐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이에 따른 수혜를 부품·장비업체가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설명
업체 매출액(2003년/2004년 예상치) 증가율
대우증권 유상록 연구원은 “2차전지 부품·장비업체의 경우 이미 기술개발 및 시설투자가 완료된 상태에서 물량 증가에 따른 이익 회수기에 접어들었다”며 “아직 시설 투자가 진행중인 2차전지 제조업체들에 비해 유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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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대우증권은 파워로직스, 넥스콘테크, 이랜텍, 엘리코파워 등을 2차전지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종목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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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2차전지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부품 및 장비업체의 부상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