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플로러 점유율 사상 최저... 크롬은 파이어폭스 제치고 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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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6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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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가 깔려 있는 데스크톱 PC를 이용하지 않고서도 누리망 에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앨 질런 IDC 分析가는 “구글 제품이 매력적인 이용자는 크롬을 쓸 것이며 애플 제품을 사용하려는 사람에겐 사파리가 필수”라며 “향후 브라우저는 기기, 운용체계(OS)와 불가분의 관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S는 IE9이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보다 3.5배 빠르다고 밝혔다.
2위 다툼도 치열하다. 새로운 버전이 교체 수요를 맞아 조금씩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IE9이 윈도우 7에서 25.6% 점유율을 기록해 IE8을 곧 제치고 가장 많이 쓰는 브라우저가 될 展望(전망) 이다. 2010년 파이어폭스 절반에 머물렀던 크롬 시장 점유율은 1년도 채 안 돼 역전됐다.
이 외에 애플 사파리는 5%대에 머물렀으며, 오페라 소프트웨어 오페라는 0.1%P 증가해 1.7%를 기록했다. 하지만 크롬은 한 해 동안 5% 이상 성장한 반면 파이어폭스는 10%P가량 수치가 떨어졌다.
다.
순서
<표> 브라우저 시advantage(장점) 유율 (단위 : %)
익스플로러 점유율 사상 최저... 크롬은 파이어폭스 제치고 약진
새해에는 누리망 브라우저 업계에 한바탕 소용돌이가 몰아칠 展望(전망) 이다. 1년 만에 10% 가까이 하락하면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 지난 2009년 84%에 달했던 점유율이 반 토막 났다. 크롬 시장 점유율은 2010년 15%에서 지난해 12월 말 기준 27%로 껑충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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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태트카운터>
익스플로러 점유율 사상 최저... 크롬은 파이어폭스 제치고 약진
익스플로러 점유율 사상 최저... 크롬은 파이어폭스 제치고 약진
3일 스태트카운터에 따르면 IE 점유율이 지난 12월 말 기준 40%에도 못 미치는 38.7%를 기록했다.
익스플로러 점유율 사상 최저... 크롬은 파이어폭스 제치고 약진
레포트 > 기타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m
시장조사업체 넷 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크롬 시advantage(장점) 유율(19%)은 파이어폭스(22%)에 약간 못 미친다. 파이어폭스가 2010년 31%에서 25%로 급감한 것과 대조적이다.
설명
IE의 1위 수성은 힘겹지만 마냥 비관적이지만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MS) 누리망 익스플로러(IE) 시장 점유율이 사상 최저를 기록한 반면에 구글 크롬은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따돌리며 1위 추격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