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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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8-14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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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부러움을 밖으로 표출하는 것이 쉽지 않다. 좀 더 비약적으로 말하면, 이런 책 읽을 시간에 아직도 끝까지 읽어보지 못한 내 캐논 디지털 카메라 메뉴얼을 정독하는게 낫다.
서평감상/서평
개인적으로는 이런 책에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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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애정이 담겨 있지 않은 책, 인간 내면의 깊이를 고찰하지 못한 책, 책을 덮고 나서도 아무런 여운이 남지 않는 책, 그저 설명(說明)하고, 어떻게 해 보라 하고, 지극히 일반적인 서술로 훈계하는 듯한 책. 매력 꽝이다.
매력은 꽝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쓸데없다는 얘기는 아닐것이다.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말은 아껴야 제맛이지` `우리 사이 말 안해도 다 알지?` 이런 말들로 위로하고 넘어 가기엔 나란 인간은 너무 뻣뻣한 부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