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사업자도 기술적으로 IPTV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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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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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06년 2월 기준)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는 10만 명 수준이며 올해까지 100만명 돌파를 기대하고 있지만 확산속도가 기대만큼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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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Internet전화(VoIP 등)가 도입되고 NGNA(차세대 네트워크 고도화 기술) 관련 표준 및 기술이 안정되는 시점이 되면 SO도 IP 방식 도입을 신중하게 검토할 때가 올 전망이다.
박 교수는 SO당 100개 방송을 가정 때 P방식을 사용할 경우 대역폭 효율은 2.5배, H.264 방식을 사용하면 6.6배 효율이 늘어나고 셀 당 가입자 수가 줄면 개선율은 향상된다고 analysis했다.
현재 디지털케이블 방송은 모든 채널을 댁내 셋톱박스(STB)까지 보내고 이를 시청자가 튜닝하는 방식이지만 IPTV는 IP네트워크에서 채널을 스위칭, 수신하는 방송 채널만을 보내주는 advantage(장점) 이 있다 IPTV가 광대역 서비스를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IP 셋톱을 이용 초고속Internet, Internet전화 등 TPS도 쉽게 할 수 있어 디지털케이블TV로 전환이 더딜 경우 대안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즉, 향후 케이블TV에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도입 돼 더욱 넓은 대역폭을 요구할 경우 IP 방식 도입은 필연적으로 제기된다는 것.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케이블TV 사업자도 기술적으로 IPTV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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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사업자도 기술적으로 IPTV 도입 가능
사업적 측면에서도 케이블방송이 IP방식을 도입할 경우 가입자 입장에서 프리미엄급 Internet 서비스를 가입 전제 없이도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시청료 면에서도 IP방식의 케이블방송이 경쟁력 있다
케이블TV 사업자도 기술적으로 IPTV 도입 가능
현재 광동축혼합망(HFC)으로 통신방송 융합서비스를 제공 중인 케이블TV 사업자가 디지털 시대에는 대역폭이 큰 ‘IP 방식’ 도입이 본격적으로 제기될 전망이다. 기존 HFC망과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를 동일시하던 등식이 깨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케이블TV 사업자도 기술적으로 IPTV 도입 가능
박승권 한양대 전자통신工學부 교수는 18일 한국통신학회 주최 ‘IPTV 기술 워크숍’에서 “신규서비스인 디지털방송, 데이터방송 등이 현 케이블TV에 도입되면 아날로그TV 방송 중단 이전까지 지속적으로 대역폭에 대한 요구가 발생할 것”이라며 “그러나 케이블방송에 HFC가 아닌 H.264(압축기술) 기반의 IP방식을 도입할 경우 대역폭 사용 효율성이 개선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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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도입은 2012년 이후가 되겠지만 부분적 IP방식 도입(VoD 서비스 등)은 관련 기술규제가 완화되면 당장 올해부터 가능하다.
다. SO는 이미 대역외채널(OOS Signaling)은 IP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박승권 교수는 “정보통신부 및 TTA 기술기준에 의하면 IPTV방식을 케이블방송사업자가 채용하면 불법 혹은 논란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국가 기술표준 개정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