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백제 건국신화(온조가 백제를 세우다) / 백제 건국신화(온조가 백제를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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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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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주몽에게는 부여에 두고 온 부인과 아들 유리가 있었다. 드디어 고구려에 도착한 유리는 왕에게 나아가 가지고 온 것을 공손히 받들어 올렸다. 주몽은 졸본에 와서 결혼을 하여 두 아들을 낳았는데, 큰아들은 비류였고 작은아들은 온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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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건국신화(온조가 백제를 세우다) 부여에서 나타난 유리 백제를 세운 온조는 주몽의 아들이었다. `애비 없는 자식 같으니라고! 버릇없이 남의 물동이를 깨다니.` 유리는 자신의 잘못을 부끄러워하면서 화살에 진흙덩이를 꽂아 다시 물동이를 쏘아 구멍을 메웠다. 집에 돌아온 유리는 조용히 어머니에게 물었다. 하루는 유리가 물동이를 이고 가는 어떤 아주머니를 보고 활로 물동이를 쏘아서 구멍을 뚫었다. 그러나 며칠이 가도 일곱 고개 일곱 골짜기 돌 위의 소나무를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자 물이 더 이상 흐르지 않았다. 그것은 부러진 칼 한 조각이었다. `일곱 고개 일곱 골짜기란 일곱 모가 난 기둥과 주춧돌이고 돌 위 소나무란 기둥이 아닐 까 ` 정신이 번쩍 든 유리가 기둥을 살펴보니 과연 기둥에 구멍이 있었다. 유리도 아버지를 닮아 어려서부터 활을 잘 쏘았다. 그래서 그 기둥을 가만히 보니 소나무였고 일곱 모서리로 되어 있었다. `제 아버지는 누구입니까 ` `네 아버지는 천제의 손자이고 하백의 외손이 되는 분으로 남쪽으로 내려가 나라를 세우셨단다. 그만 지쳐버린 유리가 집에서 쉬고 있는데 기둥에서 이상한 슬픈 소리가 났다.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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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건국신화(온조가 백제를 세우다) 부여에서 나타난 유리 백제를 세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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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네 아버지가 떠날 때 이런 말씀을 남기셨다. `바로 이것이다!` 유리는 크게 기뻐하며 곧 행장을 차려 남쪽으로 길을 떠났다. 네가 자라서 아버지를 찾아오려거든 일 곱 고개 일곱 골짜기 돌 위의 소나무에 감추어 둔 물건이 있으니 그것을 찾아 가지고 오라고. 그러면 내 자식인 줄 알겠노라고 하셨다. 그 여자가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가 일러준 말을 듣고 유리는 그 날부터 산골짜기마다 헤매고 다녔다. 또 일곱 모가 난 주춧돌이 기둥을 받치고 있었다. 조심조심 손을 넣어 보니 무언가 잡히는 것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