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고정가 `안정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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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9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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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은 통상 연말, 연초가 비수기로 가격이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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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거래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반도체 등 반도체 업체들이 대형 PC 업체들에 고정적으로 납품하는 가격을 뜻한다. 하지만 D램 가격은 올들어 급등하고 계절적 비수기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예상과 달리 떨어지지 않고 있다. 그 만큼 강한 수요가 있다는 의미인데, 현재의 수급 상황을 감안하면 D램 가격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9일 대만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DR2 D램 주력 제품인 1기가비트(Gb) 667㎒의 12월 상반기 mean or average(평균) 고정거래가는 2.38달러로 지난 11월과 같았다.
D램 고정가 `안정세` 유지
다. D램 익스체인지 조사는 대만 기업들이 주 대상이고 각 기업들의 고정거래가는 영업비밀이어서 실제 공급되는 가격을 100% 반영하진 못한다. 또 DDR3 주력 제품인 1Gb 1333㎒ 가격도 2.25달러로 지난달과 같은 보합을 나타냈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中國) 춘절 등으로 예상보다 수요가 강한 것 같다”고 말했다.
D램 고정거래 가격이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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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고정가 `안정세` 유지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IBK투자증권 이가근 연구원은 “공급 증가에는 한계가 있고 수요는 기대 이상으로 강하게 유지되고 있어 내년 1월에도 D램 가격 안정세는 유지될 것”이라고 analysis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