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뉴욕발 악재에 710선도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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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5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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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뉴욕발 악재에 710선도 무너져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가 지수하락폭보다 훨씬 큰 3.5%나 떨어지며 41만원선으로 되밀려난 것을 비롯해 지수관련 대형주 대부분이 매도물량에 몸살을 앓으며 하락했다. 3개월 보름 만에 임금협상을 타결한 현대자동차도 비관적인 장 분위기에 떠밀려 5.07%나 내렸다.
[시황]뉴욕발 악재에 710선도 무너져
6일 증시에서 거래소시장은 전날 뉴욕 증시 급락에 따른 악影響을 고스란히 받으면서 720선과 710선을 한꺼번에 무너뜨리고 13.96포인트나 떨어진 707.88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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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가 710선 아래로 추락했다. 어닝서프라이즈라는 평가와 함께 目標(목표)주가 상향이 잇따른 웹젠이 10.45% 올라 돋보였으며 NHN·옥션 등 단기 낙폭이 컸던 Internet주들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상승하는 반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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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에서도 외국인들은 1000억원이 넘는 매도물량을 쏟아내놓으며 지수하락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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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팬택앤큐리텔의 상장심사 통과 소식에 힘입어 지분보유사인 KTB네트워크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기염을 통했으며 KDS·AP우주통신·휴닉스 등 개별 재료·실적 보유 종목들이 크게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도 미국 나스닥 급락 소식과 외국인의 매도공세에 시달리며 반등 하루 만에 하락세로 꺾여 0.48포인트 하락한 48.24에 장을 마쳤다. 개인과 program 매수를 중심으로 한 기관 순매수 우위가 유지됐지만 지수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코스닥시장도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중심으로 하락 분위기가 완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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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다.
양 시장 모두 하락종목 수가 상승종목 수의 2배를 넘어서며 하락장 분위기를 대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