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답사기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10-13 17:55
본문
Download : 덕수궁 답사기_2006938.hwp
대한문은 언뜻 보면 궁궐의 정문으로서의 위엄이 서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중명전은 원래 덕수궁 내에 있던 건물이었으나 일제가 돌담길을 뚫으면서 덕수궁 바깥으로 내쳐졌다고 한다.
순서
,기행답사,서평감상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답사기 , 덕수궁 답사기기행답사서평감상 ,
대한문은 보수공사 중이라 관람이 불가능했다. 탑이 사진을 통해 상상했던 구모보다 작아서 실망감도 있었지만 …(To be continued )
다. 경복궁의 광화문이나 창덕궁의 돈화문에 비해 나약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도 명색에 한 궁의 문인데 보지 못한 것이 참 아쉬웠다.
설명
서평감상/기행답사
Download : 덕수궁 답사기_2006938.hwp( 68 )
덕수궁 답사기
답사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명전도 대한문과 마찬가지로 공사로 인해 책 속의 사진으로 보는 것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사실 대한문은 덕수궁의 정문이 아닌 동문이었다고 한다. 연인들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돌담길을 따라 걸어 올라가다 보면 정동극장 주차장으로 쓰이는 마당을 볼 수 있다아 마당 안으로 들어가면 현재 공사 중이어서 천막으로 가려진 서양식 건물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중명전이다. 사진으로만 보던 건물을 실제로 본다는 설렘으로 기대가 가득했는데 관람 처음 부터 계속 보수 공사 때문에 제대로 볼 수 없어서 안타까웠다. 당시 러시라 공사관이었던 아관이다. 중명전에서 나와 예원학교를 지나 올라가다 하얀색 탑을 하나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