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 뉴트렌드-환경](4/끝)규제는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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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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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산업 뉴트렌드-환경](4/끝)규제는 대세다
요즘 뜨고 있는 신흥 동아시아 국가들이 아니다. ‘폐전기·전자기기지침(WEEE)’, ‘제품에 대한 친environment설계규정(EuP)’, ‘위험물질 사용제한지침(RoHS)’ 등 각종 environment규제 지침 시행을 앞두고 있는 EU의 environment규제 관련 특별관리 대상국가다.
대한상의가 지난해 조사한 에 따르면 선진국에서 시행중인 environment규제를 인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은 전체의 15%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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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최광림 부장은 “최근에는 EU의 environment규제에 effect(영향) 받아 미국은 전자파방사능과 같은 안전관련 이슈와 납과 같은 유해 물질에 대해 연방법에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 중국(中國)도 국가경제 무역위원회가 주축이 돼 폐기물 관리 및 재활용 법제화를 추진중”이라고 說明(설명) 하며 “이에 대한 국가적인 대응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 사업을 통해 협력업체에 모기업의 environment경영 기법을 이전시켜 청정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environment경영 능력을 제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부끄럽게도 EU environment규제 블랙리스트 4강국이다.
다행히 삼성전자·LG전자·대우일렉트로닉스 등 대기업들은 일찍부터 environment규제에 눈을 뜨고 선진국의 움직임에 대응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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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산업자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김판수 사무관은 “EU 등 선진국의 environment규제가 본격화되는 2006년이면 environment규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대기업 협력업체는 살아남지 못하게 돼 대기업 협력업체 구도도 재편될 展望”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LG전자·한국전자산업진흥회·건국대학교 등과 공동으로 environment친화적 공급망 구축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설명
‘중국(中國)·대만·홍콩·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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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정부는 중소기업들을 environment규제에 눈뜨게 하기 위해 상반기부터 청정기술개발자금(2∼3년간 54억원)을 활용, △중소전자업체를 대상으로 한 지역별 친environment 순회교육 △유해물질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구축 △environment친화적 공급망 구축사업 지원 △중소기업 무연솔더링 공정기술개발 지원 △유해물질 분석법 표준화사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현재 50% 수준에 머물러 있는 전자부품내 유해물질 분석기술을 기술표준원을 통해 개발해 각 시험기관에 보급함으로써 선진국의 environment규제에 원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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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특히 현재로선 environment규제가 수출업계에 미치게 될 effect(영향) 과 심각성에 대해 알리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 이 달중 교육단을 구성해서 3월부터 지역별 순회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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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environment규제 대응은 어디까지나 업계 자율로 가야하지만 2006년이면 업계가 직접적인 effect(영향) 을 받기 때문에 교육 등 간접적인 방법으로 중소기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說明(설명) 했다. 올들어서도 environment규제에 대한 중소기업의 인지도는 20∼30% 정도로 지난해에 비해 별반 다른 게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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