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역싸 속에 부활할 `C 유형` 신학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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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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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은 죄 값을 치루심으로 인간 죄를 사해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법을 제정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으로, 당연히 예수 재림으로 완성될 최종의 하나님 나라는 완전한 법과 질서의 나라가 될 것으로 이해되었다.
곤잘레스가 제기한 `A 유형`은 터툴리안이 제기한 윤리적인 측면에서의 기독교 접근을 위한 신학 유형으로 그 중심에 `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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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곤잘레스에 의해 `A 유형`, `B 유형`, `C 유형`으로 명명된 것이 그것인데, 이러한 유형의 신학들은 알게 모르게 우리의 성경 독법과 신앙생활을 지배해 온 것이 사실이라고 여겨진다. 여기에 터툴리안은 `기독교는 그 안에서 우리가 우주의 궁극적인 법의 계시, 즉 하나님의 법을 받기 때문에 어떤 인간적인 철학보다 우월한 것`이라는 믿음 아래 기독교를 변증해 나갔던 것이다.
Justo L. Gonzales의 「기독교사상사」를 읽고, 신학 유형들을 정리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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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o L. Gonzales의 「기독교사상사」를 읽은후, 신학 유형들을 요점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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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역싸 속에 부활할 `C 유형` 신학을 기대하며
곤잘레스의 `기독교사상사`는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학(또는 사상)의 흐름을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 分析하는 것에 성공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유형의 신학 안에서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법을 수여하신 분이요, 동시에 그 법에 의해 심판하시는 분이시다. 이것은 스토아철학의 전통에서 출발한 것인데 스토아주의자들은 인간이 지혜롭게 되는 것은 만유의 질서인 자연법과 어떻게 얼마나 조화롭게 사는가에 달려 있다고 보았다. 하나님은 모든 법을 수여하기 위해서 창조를 완전히 마치셨으므로 하나님이 수여하신 법과 그 창조 질서를 어기는 것은 죄가 될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