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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마트패드 시장 9인치대 제품이 6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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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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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마트패드 시장 9인치대 제품이 68% 차지

 최 상무는 또 시야각과 밝기, 화질에서 강점을 가진 AH-IPS 패널이 터치 등 기술 진화를 바탕으로 스마트패드 시장에서 최적 디스플레이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트너는 올해 스마트패드 시장을 5500만대 수준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스마트패드 시장은 2013년 모니터(2억600만대)와 맞먹는 규모로 성장, IT 시장의 3대 플랫폼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을 전망이다. 같은 기간 노트북은 11%, 모니터 시장은 2% 성장하는데 그칠 전망이다. 특히 스마트패드용 패널 주력 공급 업체인 LG디스플레이가 수요를 기반으로 자체 조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된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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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같은 스마트패드 시장 규모 전망은 가트너·디스플레이서치 등 기존 시장조사기관들의 전망을 상회하는 것이다. 또 “전 세계 스마트패드 시장은 2013년까지 연average(평균) 97% 성장하며 1억6100만대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희동 차세대정보디스플레이기술개발사업단장이 ‘디스플레이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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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희대 영상정보소재기술연구센터(센터장 송기국)가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제9회 국제 심포지엄에서 최현철 LG디스플레이 상무는 ‘스마트북의 향후 전망’ 주제발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삼성 갤럭시탭(7인치) 등 경쟁 제품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애플 아이패드(9.7인치)가 여전히 강자의 자리를 지킬 것이라는 분석이다.






 최 상무는 “스마트패드 시장은 지난해 2100만대 수준에서 올해 8300만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디스플레이 인치별 비중에서는 9인치대 제품이 70%에 육박,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스마트패드 시장 9인치대 제품이 6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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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는 이아인 맥콜로치 영국 임페리얼 컬리지 교수, 히데오 다케조에 日本 도쿄공대 교수 등이 참석, 유기 박막트랜지스터(TFT)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광추출 기술 등 최근 디스플레이 소재 기술 상황들이 논의됐다.




부산=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올해 스마트패드(태블릿PC) 시장에서 9인치대 제품이 68%(약 5500만대)를 차지하며 주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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