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TV판매 3대중 1대 한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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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4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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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소니에 내줬던 2위 자리를 한 분기 만에 되찾았다. 전체 3DTV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33.3%의 점유율로 역시 1위를 기록했고, 3D LCD TV 시장에서는 소니가 34.6%의 점유율로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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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2009년 LED TV, 2010년 3DTV에 이어 스마트TV를 앞세워 6년 연속 세계 TV 1위를 달성하는 게 goal(목표)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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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TV판매 3대중 1대 한국산
22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가 발간한 ‘1분기 세계 TV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세계 평판 TV시장 규모는 총 4790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8% 성장했다. 2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을 합치면 32.6%(1563만대)에 달해, 1분기 세계 TV 판매량의 3분의 1은 한국 제품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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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로는 LCD TV의 경우 삼성전자가 판매량 기준 17.6%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고, LG전자가 13.1%로 2위였다.
지난 1분기 세계 시장에서 판매된 TV 3대 중 1대는 한국 제품인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는 매출에서도 28억5000만달러를 기록해 소니(27억2000만달러)를 제쳤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 세계 TV판매 3대중 1대 한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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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제품에 속하는 발광다이오드(LED) TV의 경우 1분기 판매량이 1570만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기술논쟁을 벌이고 있는 3DTV의 시장 규모는 212만대로,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렀다. 업체별로는 삼성전자가 19.9%의 점유율로 1위였고, 이어 샤프(10.9%)·LG전자(10.7%) 등 순이었다. 업체별로는 삼성전자가 점유율 18.5%(887만대)로 1위를 지켰고, LG전자가 14.1%(676만대)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소니(9.4%, 451만대), 다음으로 샤프(7.1%, 341만대)와 파나소닉(6.9%, 328만대)이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는 TV·평판TV·LCD TV·3DTV 등 모든 지표에서 선두를 기록, 세계 1위 TV 브랜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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