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게임 시장 `손맛`에 승부수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19 13:04
본문
Download : 080213112556_.jpg
설명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의 텐비도 컨트롤의 묘미를 살린 게임이다.
김남주 사장은 “파르페스테이션은 컨트롤이 살아있는 대전액션 게임으로 지금까지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캐주얼 게임임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플라잉시스템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아 지상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자유로운 컨트롤의 재미를 하늘에서 만끽할 수 있어 텐비의 대표적인 매력 포인트로 각광받고 있다아
- 텐비 // 스메트릭스페이스 // 네오위즈게임즈 // MMORPG // 2007년 12월
* 게임 // 개발사 // 배급사 // 장르 // 서비스 일정
그동안 컨트롤은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실시간strategy시뮬레이션게임이나 스페셜포스처럼 전투게임에서 중요했고 캐주얼게임은 상대적으로 간단한 조작을 선호했다. 이 게임은 이달 말 공개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존 캐주얼 대전액션 게임과 달리 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에 사용해 난이도는 좀 높지만 컨트롤의 깊이를 더했다는 평가다.
레포트 > 기타
캐주얼게임 시장 `손맛`에 승부수
캐주얼게임 시장 `손맛`에 승부수
캐주얼게임 시장 `손맛`에 승부수
Download : 080213112556_.jpg( 58 )
순서
이처럼 컨트롤의 재미를 높인 캐주얼게임의 등장은 성인 층을 끌어들이려는 게임업계의 strategy으로 풀이된다. 최근 나온 캐주얼게임은 이 속설을 깨고 치밀하고 순간적인 컨트롤로 승부를 가리도록 만들어 이른바 ‘손맛’을 느끼도록 만들고 있다아
- 파르페스테이션 // 웹젠 // 웹젠 // 대전액션 // 2008년 2월
캐주얼게임 시장 `손맛`에 승부수
이 외에도 위메이드의 캐주얼 슈팅 게임 ‘찹스 온라인(online)’이나 CJ누리망 의 코믹액션 게임 ‘우리가 간다’ 등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대부분의 캐주얼 게임들도 컨트롤을 새로운 재미요소로 부각시키고 있다아
12일 업계에 따르면 웹젠과 넥슨, 네오위즈게임즈 등 주요 게임 업체는 ‘파르페스테이션’을 비롯해 ‘엘소드’ ‘텐비’ 등 컨트롤의 묘미를 살린 캐주얼게임을 속속 내놓고 있다아
- 엘소드 // KOG // 넥슨 // 액션RPG // 2007년 12월
다.
캐주얼게임 시장에 ‘손맛’ 바람이 불고 있다아
◆주요 캐주얼게임 present condition
넥슨(대표 권준모)이 서비스하고 있는 엘소드 역시 대전게임과 롤플레잉게임을 합쳐놓은 듯한 특징이 있다아 간단한 키보드 조작만으로도 필살기와 10단 연속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 한편의 무협 만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캐주얼게임은 특히 80, 90년대 전자오락실의 손맛에 향수를 느끼는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성인 층에게 관심을 끌 展望(전망) 이다.
웹젠(대표 김남주)이 처음 선보이는 캐주얼게임인 파르페스테이션은 전자오락실 게임 못지않은 짜릿한 컨트롤과 통쾌한 액션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