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전자산업 내수 빼곤 희망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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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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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업계는 政府(정부) 정책과 관련, △환율·원자재·석유 등 투입 요소의 안정적 대응책(28.8%)을 가장 시급한 Task 로 꼽았으며 △정책 일관성 유지 등 불확실성의 완화(17.5%) △금융기관의 설비 투자금 지원 확대 및 융자 금리 인하(16.3%) △공장 입지·규제 완화 등 경영 環境 개선(16.3%) △中國산 등 외산 덤핑 및 국내 산업 활성화 대책 수립(10.2%) 등이 신속하고 구체적으로 집행되길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생산은 내수 감소·생산설비 해외 이전 등의 부정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DMB폰·LCD·대형 냉장고 등의 수요 확대로 하반기 이후 생산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한 기업(25.7%)이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한 기업(21.6%)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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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반면에 내수는 신제품 출시·공격적 마케팅 등에도 불구하고 △경기 저조에 따른 수요 감소(27.5%) △저가 외산 범람(25.0%) △국내 업체 간 과당 경쟁(17.5%) 등의 影響(영향)으로 위축될 것으로 예상한 기업(29.5%)이 호전될 것이라고 예상한 기업(27.2%)보다 다소 많았다.
수출은 반도체·평면디스플레이 등의 수출 경쟁력이 향상되면서 △해외 수요 확대(43.3%) △기술 경쟁력 제고(18.2%) △신시장 개척 성공(13.2%) 등의 긍정적 요인을 통해 호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는 기업(37.6%)이 악화될 것으로 보는 기업(21.2%)보다 많았다. 그러나 내수는 위축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의견이 높았다.
전자산업 내수 빼곤 희망 보인다
국내 전자 업계는 환율·국제 원자재가 상승, 고유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산성 향상, 첨단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
전자산업 내수 빼곤 희망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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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투자도 △수출 수요 증가(32.1%) △시장 확대(25.3%) 등으로 인해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업(54.2%)이 축소될 것이라는 기업(23.8%)보다 응답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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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증가 요인으로는 수출 증가(39.3%)를 첫 번째로 꼽았으며 △신제품 개발 및 경쟁력 향상(19.7%) △OEM 등 전략적 제휴(18.6%)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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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는 전자 업계 146개사(전자 수출 비중 80%)를 대상으로 올 하반기 이후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수출·생산·설비투자·기업경영 등에서 향후 좋아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답변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