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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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8-13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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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냉장고과 우리의 대표 음식인 ‘장’을 사서 먹는 집이 많아졌기 때문에 장독대의 당위성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어렸을 땐 할머니 집이나 시골 친척집에 가면 장독대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어디에서도 흔히 보기 힘들어 졌다. 얼마 전 전북 순창에 사는 친구 집에 놀러 갔을 때 어렴풋이 보았던 장독대들이 이제는 없어지고 있는 것이다. 어렸을 때만 해도 해마다 여름이 가까워 오면 삼삼오오 제기를 가지고 와서 제기차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제기를 못 본지 몇 년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체육대회 때나 한번 씩 볼 뿐 제기차기를 하며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볼 수가 없어졌다. 이제는 거의 사라져 가고 있는 것들이어서 더 아쉽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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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와서
,기행답사,서평감상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와서 작성한 견학문 입니다. 점점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모습들이 아쉽게 느껴졌었다.
서평감상/기행답사
순서
특히 물질문화실에서 봤었던 장독대가 기억에 남는다.
정신문화전시실에서는 여러 가지 민속놀이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민속학레포트민속박물관 ,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와서기행답사서평감상 ,
설명
다. 또 잣치기라던지 …(To be continued )
민속학레포트(report) 민속박물관
광주시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와서 작성한 견학문 입니다. 친구 집도 고추장단지라고 해서 순창에서 고추장을 만드시는 분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서 그렇지 그런 곳이라도 없으면 이제는 정말 장독대 보기가 하늘에 별 따기가 되어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