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왕 법민(文虎王 法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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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2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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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이 옥에 있을 때에 신라 사람들은 그를 위하여 절을 지어 인용사라고 하고 관음도량을 열었는데 인문이 돌아오다가 바다 위에서 죽었으므로 미타도량이라 고쳤다.
문호왕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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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왕 법민(文虎王 法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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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왕은 문준이 당나라 황제에게 말을 잘 하여 그 죄를 용서하여 줄 뜻이 있음을 알고 강수 선생에게 명하여 인문을 석방해 달라는 표문을 짓게 하여 이것을 사인(舍人)
원우에게 주니 당나라 황제에게 아뢰게 하였는데, 황제는 표문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인문을 위로하고 죄를 사하여 놓아 보냈다. 그 절이 지금까지 남아 있따
대왕은 나라를 다스린 지 21년째인 영융 2년 신사(681)에 세상을 떠났는데, 유언에 따라 동해의 큰 바위 위에 장사를 지냈다. 이에 왕은,
`나는 세간의 영화를 버린 지가 오래니 추한 응보로 짐승이 된다면 이는 내가 바라는 바이오.`
왕이 처음 즉위하였을 때 남산에 장창을 설치하였는데 길이가 50보였으며…(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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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평시에 지의법사에게 항상 말하기를
`짐은 죽은 후 나라를 지키는 큰 용이 되어 불법을 받들어 나라를 지키려하오.`
하거늘, 법사가 아뢰길,
`용은 짐승의 응보이니 어찌 용이 되겠습니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