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일본)이 한국에 가장 위탁개발하고 싶은 SW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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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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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저비용으로 개발 가능하다’는 응답은 10.3%에 불과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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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한국에 가장 위탁개발하고 싶은 SW는 `게임`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정 교수는 “日本 IT 오프쇼어는 프로그램(program]) 개발 중심에서 테스트, 운영, 유지보수로 다양화되고 있고, 오프쇼어의 목적도 개발 코스트 절감에서 고부가가치 오프쇼어 형태로 전환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우리나라는 특화 오프쇼어 시장을 겨냥해 중·고급 인력 양성과 기술 중심의 오프쇼어 전략(戰略) 을 취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순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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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한국에 가장 위탁개발하고 싶은 SW는 `게임`
日本 IT기업의 한국에 대한 오프쇼어 희망 분야는 게임(46.7%), 웹(41.7%), 모바일(36.7%) 순으로 조사됐다.
日本(일본)이 한국에 가장 위탁개발하고 싶은 SW는 `게임`
日本 IT기업의 한국 오프쇼어 희망 영역
자료(data):부산유비쿼터스도시협회 ※71개 기업 중복 응답
日本 IT기업들이 우리나라에 위탁개발하고 싶어 하는 SW분야는 게임과 웹, 모바일 프로그램(program])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게 평가된 부분은 웹 프로그램(program]) 이며, 게임, 모바일이 그 뒤를 이었다.레포트 > 기타
日本 오프쇼어 대상국으로 한국의 가장 큰 advantage(장점) 은 무엇이냐는 물음(중복 응답)에 ‘지리적 근접성(66.2%)’을 1위로 꼽았고, 이어 ‘日本 어 가능(50%)’ ‘SW 관련 높은 기술력(39.7%)’으로 답했다.
한편, 日本 IT 오프쇼어 시장은 지난 2008년 기준으로 1000억엔을 넘어섰고, 시장의 대부분을 중국(中國)과 인도,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가 차지하고 있다
日本(일본)이 한국에 가장 위탁개발하고 싶은 SW는 `게임`
조사에 따르면 日本 IT기업은 한국 SW 개발수준에 대해 ‘日本 과 비슷하다’는 인식(45.1%)이 가장 높았고, ‘日本 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응답도 25.4%로 나와 전반적으로 한국 SW 개발수준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는 정석찬 동의대 교수가 부산유비쿼터스도시협회(회장 구정회) 의뢰로 지난 10월 한 달 동안 日本 도쿄와 후쿠오카 등에 있는 71개 日本 IT기업을 대상으로 한 ‘한국과의 오프쇼어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