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P 종주국 위상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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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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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국내 MP3P 전문가들은 “글로벌 경쟁이 격화되고 있어 가격경쟁력 위주의 중소업체들이 성장에 한계를 맞고 있는 것 같다”며 “고부가 디지털 컨버전스 제품으로 差別화 전략(戰略) 을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따
설명
한국이 MP3플레이어 종주국이라는 위상이 흔들리고 있따
다. 코원시스템은 172.2%나 늘어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MP3P 종주국 위상 `흔들`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세계 휴대용 디지털오디오기기 시장 연평균(average)성장률(CAGR)을 70%로 예측했으며 대만 시장조사기관인 MIC도 2004년과 2005년 세계 시장규모는 각각 3492만대, 5628만대로 61.2%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中國산 저가 제품이 유럽을 비롯한 호주, 아시아 등지에서 크게 부상한 것도 국내 중소업체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킨 Cause 으로 分析(분석)된다된다. 8일 레인콤·코원시스템·현원·엠피오 등 상위 3사는 상반기동안 세계시장 평균(average)성장률을 웃돌았으나, 10여개 주요 MP3P 업체들의 총 판매량은 평균(average) 48.8% 늘어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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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P 종주국 위상 `흔들`
이처럼 국내 MP3P 산업의 실적이 저조한 것은 애플, 소니 등 세계적인 기업이 시장 공세에 수위를 높이면서 중소업체들의 입지가 크게 줄어든 것이 1차 Cause 으로 풀이된다된다.
MP3P 종주국 위상 `흔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etnews.co.kr
업체별로는 레인콤이 올 상반기 176만대로 작년 동기(110만대)에 비해 60% 성장했으며, 삼성전자도 작년 67만대에서 올 상반기 111만대로 65.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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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상위 3개사는 성장률이 68.6%로 세계 평균(average)성장률에 근접, 상위 3개사와 후발 회사간에 격차가 상당부분 벌어짐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