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판소리 사설 춘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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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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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춘향이 理智的이며 廣寒樓에 오지 아니하고 향단을 시켜 도령의 선을 보게 한다. 남창과 동창은 사본에 의하여 전하여 오지만 여창은 지금까지 그 작품이나 사본을 볼 수가 없어서 섭섭함을 급할 길이 없다. 남창을 성인의 문학이라고 한다면, 동창은 童心의 문학이라 할 수 있따 여창은 남창과 동창이 지니고 있는 성격적인 작품 경향으로 미루어 보아서 庶民 婦女의 문학이었을 것이 추측된다
설명
(7) 不忘記는 월매의 사설에 이어 도령이 자발적으로 쓴 것으로, 이를 월매를 주니 월매가 다시 춘향에게 주고 잘 간수하라고 한다. 용지 규격은 남창과 동일하다. (5) 방자가 춘향을 부르지 못하고 돌아오니 도령은 오히려 춘향의 행실을 칭찬하고 五言一句를 적어 주니 춘향도 五言一句로 답례하여 둘이 만나지 아니한다. [참고자료] 姜漢永 著, 『申在孝 판소리 사설集』, 敎文社, 1984.
(2) 춘향가의 작품연대
(가)星斗本(A): 純한글本이다.
[판소리] 판소리 사설 춘향가
(6) 이도령을 찾아간 날에도 월매가 나와 대접하고 춘향은 부끄러워 월매 방에 숨는다. [참고자료] 姜漢永 著, 『申在孝 판소리 사설集』, 敎文社, 1984.
춘향가의 성격, 춘향가의 작품연대, 춘향가
순서
다.
이 작품은 신재효의 여섯 마당의 하나다. . 오십팔장. 童唱本의 가람 자필본이다. 書誌的인 면에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寫本들이 있따
판소리 사설 春香歌
레포트 > 사회과학계열
男唱
(1) 春香歌의 性格
춘향가에 대한 설명입니다.
(나)星斗本(B): 國漢文體本이다. 춘향도 玉指環을 빼어 주니 이도령이 走馬加鞭 가버린다. 저녁에 오지 않은 薄情을 책하니 이도령이 달래면서 信物 明鏡을 내어 준다. 소위 이차본.
(다)새터本: 삼십칠장. 純한글본 즉 소위 일차본을 對校하여 書해 놓았다. 사십삼장. 표지에 「동리 신재효작 춘향가 남창」이라 썼고, 裏表紙에는 「小江南牟陽郡桐里先生著作」이라 씌어있따
김동욱교수는 남창 춘향가가 성인의 문학, 곧 그 중에도 丈夫의 문학이라는 점을 說明(설명)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例擧하고 있는데, 그 論述을 引用하면 다음과 같다.
申在孝 판소리 사설 解說
(마)일사本: 純한글本. 단「을」을「乙」로 썼고, 詩歌樣式으로 쓴 것과 간혹 漢文으로 書한 것 등이 일사본의 특징이다.
이상 열거한 바 남창에 있어서 방자의 farceur로서 성격이 말살되고 도령을 장부로 내세워 양반적인 합리화를 꾀하였으니 이 춘향전이 장부의 문학으로 등장하는 소이이다. 일명 申氏家藏本. 소위 일차본.
신재효는 그의 판소리 사설(打令) 여섯 마당 중, 춘향가를 작품 성격에 따라서 男唱, 女唱, 그리고 童唱의 세 형으로 썼다.
(3) 방자의 辭說을 점잖고 충실한 奴僕으로 행동시켰다.
(라)가람本: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가람문고 중 「申五衛將本集一」에 수록되어 있따 男唱은 國漢文體. 每面 십행의 靑線美濃罫紙의 筆寫.(24cm 16cm) 가람 自筆은 아닐것이다. 出刊한 바 있따
(8) 사또가 內職으로 承召되자 이도령이 사또에게 춘향 일을 아뢰니 꾸지람만 실컷 듣고 하루 동안 골방에 갇히어 춘향에게 이별도 못하고 나오니, 춘향이 향단을 앞세우고 五里亭에서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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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춘향가의 성격
춘향가에 대한 설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