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air.kr 2007년형 개미, 증시 주도세력으로 > koreaair8 | koreaair.kr report

2007년형 개미, 증시 주도세력으로 > koreaair8

본문 바로가기

koreaair8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2007년형 개미, 증시 주도세력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18 18:37

본문




Download : 070619102914_.jpg





2007년형 개미, 증시 주도세력으로

Download : 070619102914_.jpg( 25 )


다.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에 비해 적은 규모의 주식매매를 반복하는 박리다매형 개인투자자를 칭하는 ‘개미’. 하지만 코스피지수 1800을 돌파한 2007년 6월의 개미는 더이상 과거의 개미가 아닐것이다. .
2007년형 개미, 증시 주도세력으로
레포트 > 기타
 ◇슈퍼마켓처럼 흔해진 ‘슈퍼개미’=국내에서 내로라 하는 큰손들이 속속 증시에 진입하면서 특정기업의 지분을 대량 취득, 인수합병(M&A) 및 경영참여를 시도하는 ‘슈퍼개미’도 늘어났다.

‘이건 개미도 아니고, 코끼리도 아니여.’


설명
2007년형 개미, 증시 주도세력으로
2007년형 개미, 증시 주도세력으로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몸집 키운 개미=박리다매를 일삼는 개미에 어울리지 않게 한번에 1억원 이상 주문을 내는 ‘큰손’들도 증가했다.
 전체 거래대금 가운데 개인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6월 현재 60.73%로 지난 1월 40.71%에 비해 20%p 이상 높아졌다. 개인투자자의 대량주문건수는 지난 3월까지만해도 일mean(평균) 4000∼5000건 내외였으나 코스피지수 1500선을 넘어선 4월 이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거주 외국인이 개설한 국내 증권사 계좌 수는 올 초 3만8456개에서 18일 현재 4만2829개로 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란눈 개미도 증가세…증시가 활황세를 이어가자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도 잇따라 증권사 객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지난달 부산의 기업가로 알려진 손모씨가 탑엔지니어링 주식 81만1859주(5.45%)를 경영참여 목적으로 취득했으며 지난 4월에는 전업투자자 김모씨가 대동금속 주식 3만427주(6.34%)를 사들여 화제를 모았다.

 한화증권의 이영곤 책임연구원은 “시장이 좋아지면서 개인투자자의 시장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예전에 비해 △자금력 △기업분석 능력 △시장을 보는 안목 등을 갖춘 개인투자자가 증가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개인투자자의 1억원 이상 대량주문건수는 지난 1월 일mean(평균) 4390건에서 6월에는 1만8908건으로 네 배 이상 급증했다.

 1억원 이상 주문을 낸 개인투자자가 주로 매매한 종목은 하이닉스·삼성전자·현대증권·대우증권·삼성중공업 등이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늘어나는 개미=18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 유가증권시장에서 내는 일mean(평균) 주문건수는 6월 현재 184만건으로 지난 1월 70만건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났다.
 <미니기사>

순서





 이들 슈퍼개미는 인수 의사를 표시하거나 잘못된 회사 경영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식으로 기업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투자차익을 올리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시장 전체 주문건수 중 개인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1월 59.02%에서 3월 65.6%로 높아진데 이어 6월에는 76.85%로 증가세를 이어갔다.
Total 16,921건 769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koreaair.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koreaair.kr All rights reserved.